<강정, 네겝광야 싸리나무 아래> by heiin




감리 몇 대 봤더라....반 정도 보고 나왔던 듯. 예전같지 않아서 이젠 다 못 보겠...ㅠㅠ
책을 제주로 보내고 맛있는 귤을 배터지게 얻어먹었다. 그리고.


다시 만난 포스터
. 3년 만이더라. 어떤 다른 흔적.
뭐랄까...책이니 포스터니 보내놓고, 정작 나는 이곳에 처음이더라-는 그 부끄러움.


니가 중덕이구나.
안녕. 무척 궁금했었단다.




이게 쑥부쟁이.

아, 이 표지의 꽃이 쑥부쟁이겠구나..했다.




이건 땅콩. 선녀님네 밭.

이건 보말. 이랑 등등.;;





융숭한 손님맞이에 감사하면서도 어렵고, 잘 온 걸까 하면서도, 다행이다 싶은.
그런 며칠이었다.




이렇게 한 권의 책을 마무리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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